유리 포포드 박사와 고든 장 박사(왼쪽부터) / 사진 제공=올릭스
유리 포포드 박사와 고든 장 박사(왼쪽부터) / 사진 제공=올릭스
는 회사 과학기술자문위원의 연구가 ‘매사추세츠 생명과학센터(MLSC)’의 바이오 과제(Novel Therapeutics Delivery Award)로 선정돼 지원금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연구 주제는 ‘간부전에 대한 RNA 요법의 간세포 특이적 전달(Hepatocyte-specific delivery of RNA therapy for liver failure)’이다. 올릭스의 과학기술자문위원인 유리 포포프 박사와 고든 장 박사가 주관했다. 올릭스는 공동으로 참여했다.

유리 포포프 박사와 고든 장 박사는 하버드 의대 산하 병원인 BIDMC 소속의 간질환 전문가다. 올릭스가 개발 중인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OLX702A)와 B형간염 치료제(OLX703A) 등의 자문을 맡고 있다.

MLSC는 매사추세츠주의 생명과학 분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준공공기관이다. 매사추세츠주의 헬스케어 분야 연구개발부터 상업화 및 제조 등에 자금을 지원한다.

이도희 기자 tuxi0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