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플레이댑

사진=플레이댑

4일(현지시간) 정상원 플레이댑(Playdapp, PLA) 사업총괄이 뉴욕 팔라디움 타임스 스퀘어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대체불가능토큰(NFT) 컨퍼런스인 NFT NYC에서 연사로 나섰다.

정상원 플레이댑 사업총괄은 블록체인을 활용한 게임 아이템의 상호 운용성과 플레이투언(P2E) 모델이 게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했다.

정 총괄은 "지난달 27일 P2E 모델을 적용한 플레이댑의 '신과함께 : 여명의 기사단'이 동남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에서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다"며 "그 결과 DAU(Daily Active Users, 일일 활성 이용자)가 1507%, 인게임 매출이 2239%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는 "전세계 트렌드로 자리잡은 P2E 모델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다른 게임 개발사들도 플레이댑의 SDK와 P2E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정통 게임 환경에서는 경험해 보지 못했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맞이하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플레이댑은 신과함께를 플레이하는 유저가 플레이댑 타운 NFT를 스테이킹한 후 일일 미션을 수행하면 최대 5 PLA의 토큰을 데일리 리워드로 제공하는 P2E 모델을 적용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영민 블루밍비트 기자 20min@bloomingbi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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