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임상 2상 톱라인 결과
통계적 유의성은 확보 못해
내달 코스닥 상장예심 청구 계획
비상장 바이오벤처 이뮨메드가 항바이러스 단백질 ‘hzVSF’로 개발 중인 코로나19 치료제가 인도네시아 임상 2상에서 통계적 유의성 확보에 실패했다. 하지만 이뮨메드는 코로나19 치료제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보고 글로벌 임상 3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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