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랩셀과 GC녹십자셀이 11월 합병법인 ‘GC셀’로 출범한다. 기대되는 부분은 단연 합병법인의 시너지다. 차세대 면역항암제로 각광받는 CAR-NK부터 CAR-T까지 다양한 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게 되며, 세포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도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아래는 박대우 녹십자랩셀 대표와 나눈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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