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남기훈 하버드 의과대학 다나파버 암센터 연구원
차세대 약물전달시스템(DDS)으로 ‘엑소좀(exosome)’이 주목받고 있다. 생체에서 유래된 나노입자인 엑소좀을 활용해 기존 DDS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기존 DDS는 인위적으로 합성한 나노입자를 사용해 생체적합성, 안전성, 표적 전달률이 낮은 데다 합성물질의 부작용 등의 문제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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