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최용수 차의과학대 바이오공학과 교수
지난 6월 세계 최초로 동종 미토콘드리아를 이용한 임상시험이 국내에서 승인됐다. 동종 줄기세포에서 분리한 미토콘드리아를 다발성근염 환자에게 투여하는 임상 1·2a상 시험이다. 지난 수십 년간 미토콘드리아를 표적하는 약물이 다양하게 개발됐지만 건강한 미토콘드리아를 직접 인체에 주입하는 치료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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