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포커스가 올 하반기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임상을 신청한다. 20여 년간 쌓아온 효소 생산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미생물을 활용한 신약개발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다. 하반기부터는 회사의 현금창출원(캐시카우)인 산업용 특수효소 생산 매출도 2배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유료 서비스
해당 기사는 유료서비스로 결제 후 이용가능합니다.
구독신청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구독신청 및 안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