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창업지원단 "2021 예비창업패키지 참가 기업 모집"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1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을 수주했다.

예비창업패키지란 혁신적인 기술 창업 소재가 있는 예비창업자의 원활한 창업 사업화를 위한 사업으로 사업화 자금, 창업교육, 멘토링 등을 예비창업자에게 지원하는 창업지원제도다.

계명대학교는 11년 연속으로 창업 지원 기관으로 선정되어 예비창업기업 모집을 진행 중이다.

주요 분야는 IT, 바이오, 콘텐츠 분야이며, 유망 창업 아이템과 고급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역창업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 창업의 모든 과정을 지원할 방침으로, 계명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김창완)이 주관한다.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되는 기업은 사업비지원, 멘토링 지원 뿐만 아니라 판로/투자 연계, 라이브커머스 지원, 글로벌온라인 판로지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

지난 3년 동안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중장년기술창업센터지원사업, 이노캠퍼스지원사업 등을 통해 262개 기업을 지원해 매출 764억 원과 553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하고 43억 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했다.

지난 3년 동안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중장년기술창업센터지원사업, 이노캠퍼스지원사업 등을 통해 262개 기업을 지원해 매출 764억 원과 553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하고 43억 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했다.

예비창업패키지 신청대상은 공고일(2021년 3월 30일) 기준으로 창업경험이 없거나 신청자 명의의 사업자등록이 없는 청년‧중장년이다.

신청은 3월 30일부터 4월 19일 18시까지 창업넷(K-Startup)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계명대학교 창업지원단 김창완 단장은 "지금까지 쌓아온 창업지원 역량과 인프라를 집중하여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에 기반을 둔 우수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발전에도 이바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명기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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