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라운지
물류 서비스 스타트업 로지스팟이 고객사 수가 700곳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2016년 설립된 로지스팟은 자체 디지털 화물운송 플랫폼을 통해 통합운송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토바이 퀵서비스부터 대형 화물트럭 운송 서비스까지 한다. 로지스팟의 고객사는 2019년 200곳, 지난해 상반기 500곳을 넘어섰다. 지난해 매출은 390억원이다.

박재용 로지스팟 대표는 “변화하는 물류 환경과 기업 요구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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