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하반기 상업화 예상
미국 소재 바이오기업
에스티팜(112,500 -2.17%)은 희귀질환용 저분자 화학합성 신약의 원료의약품을 공급하는 797만1600달러(약 90억9240만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신약은 글로벌 임상 2상 종료를 앞둔 희귀질환 의약품이다. 혁신의약품으로 지정돼 내년 하반기 상업화를 예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계약은 올해 생산 및 납품분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11월까지다. 구체적인 계약 상대방은 공개하지 않았다.

박인혁 기자 hyu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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