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삼성 디지털프라자 도곡점을 찾은 소비자들이 갤럭시 팬큐레이터에게 새로워진 '갤럭시 To Go 서비스'를 안내 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Z폴드2'와 '갤럭시 Z플립 5G'가 선사하는 혁신적인 경험을 일상에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갤럭시 To Go' 서비스를 전국 63개 주요 디지털프라자와 잠실 롯데 애비뉴엘 왕관광장의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운영한다/사진제공=삼성전자

서울 강남구 삼성 디지털프라자 도곡점을 찾은 소비자들이 갤럭시 팬큐레이터에게 새로워진 '갤럭시 To Go 서비스'를 안내 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Z폴드2'와 '갤럭시 Z플립 5G'가 선사하는 혁신적인 경험을 일상에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갤럭시 To Go' 서비스를 전국 63개 주요 디지털프라자와 잠실 롯데 애비뉴엘 왕관광장의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운영한다/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83,600 -1.30%)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폴드2'와 '갤럭시Z픕립 5G'를 대상으로 갤럭시만의 자율 체험 마케팅 '갤럭시 투 고(To Go)'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투 고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이날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전국 63개 주요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서울 잠실 롯데 애비뉴엘 왕관광장에 위치한 갤럭시 스튜디오를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자는 체험 기간 중 발신되는 팝업 메시지를 통해 갤럭시Z폴드2와 갤럭시Z플립 5G의 다양한 기능을 안내받을 수 있다. 지난달 18일부터 업데이트가 진행된 삼성전자의 독자 사용경험(UX)인 원(One) UI 3.1 적용으로 '개체 지우기(AI 지우개)' 등 '갤럭시S21' 시리즈에서만 가능했던 신기능도 체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폴더블 제품 특유의 폼팩터와 뛰어난 기능을 직접 체험한 소비자가 실생활에서 발견한 재미있고 유익한 사용 아이디어를 응모하는 '나만의 Z 사용법 챌린지' 등 '갤럭시 투 고 서비스' 이용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폴더블 스마트폰의 혁신 기능을 일상에서 직접 체험해보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갤럭시 To Go 서비스' 적용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갤럭시 Z 시리즈가 선사하는 새롭고 특별한 일상을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성수 한경닷컴 기자 baeb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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