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가 커피전문점 ‘폴바셋’에 스마트스토어 솔루션 ‘원오더(One Order)’를 구축한다.

원오더는 고객들의 비대면 주문과 결제를 돕는 서비스다. 소비자에게는 편의성을, 생산자에게는 비용 절감 효과를 내주도록 설계됐다. 키오스크와 태블릿PC, 스마트 워치 등 다양한 기기가 매장 운영을 지원한다. 최근 커피전문점에서 코로나19로 매장 내 대면 서비스가 어려워진 상황을 반영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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