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레이드', 태양의 그림자 '샤크메' 신규 영웅 합류

베스파(대표 김진수)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에 태양의 그림자 '샤크메'가 신규 영웅으로 합류했다.

물리 속성의 기사 클래스 '샤크메'는 챕터 '아에기나의 그림자'의 보스이자 태양의 그림자라 불리는 영웅이다. 전방의 넓은 범위에 위치한 적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동시에 자신을 포함, 아군 전체의 체력을 회복시키는 형태의 스킬을 구사한다.

특히 '샤크메'는 자신의 체력이 강해질수록 이와 비례한 수치로 공격력과 아군 보호 능력이 증가되는 구조로 설계돼 결투장 및 길드 토벌 전투, 마도 레이드 등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캐릭터다.

이와 함께 힘을 선택한 대가로 거대한 어둠으로 변모하게 된 '샤크메'의 스토리가 담긴 '영웅 특별 던전'이 개방됐다. '오르벨 중심가'에 위치한 'NPC 샤크메'를 통해 에피소드 던전에 진입할 수 있으며, 스토리 던전 5종을 순차적으로 클리어한 이용자 전원에게 5성 영웅 '샤크메'가 100% 지급된다.

더불어 '아에기나의 그림자, 샤크메'와 '세계를 잠식하는 어둠, 제라'의 한정 코스튬과 '니아', '이솔렛', '판시로네', '유리아' 등 영웅 8인의 일상복 코스튬을 함께 공개했다.

또한 베스파는 '킹스레이드'에 복귀하는 이용자들이 기존 대비 쉽고 빠르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복귀 유저 출석판'의 보상을 상향 조정했다. 이 밖에도 '체이스'와 '세리아', '로이'의 영웅 밸런스를 대폭 개선하고, '샤크메' 던전 입장에 필요한 일일 입장 재화 및 최대 누적 수량을 조정하는 등 편의성 강화를 위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서동민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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