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회복은 물론, 뼈 건강까지 챙기는 유한양행 '삐콤씨'

설 연휴는 휴식과 에너지 충전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반면 장시간 운전과 요리, 잦은 음주에 연휴 직후 피곤함을 호소하기도 한다. 해결책은 꾸준한 운동과 충분한 휴식, 명상이다. 숙면은 몸의 면역력을 길러줘 신체리듬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유한양행의 ‘삐콤씨’는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제제다. ‘삐콤정’에 비타민E와 비타민C 600㎎이 추가된 삐콤씨는 1987년 출시된 이후 국민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유한양행은 소비자들의 성별, 체질, 기호 변화에 맞춰 성분 함량의 변화와 추가를 통해 ‘삐콤씨F’와 ‘삐콤씨 이브’를 새롭게 출시했다.

삐콤씨는 비타민B군과 비타민C,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E와 셀레늄을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B는 세포의 재생을 도와 어깨·목 결림, 신경통·근육통·관절통과 육체·눈의 피로, 입안 염증·습진·피부염 완화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C는 기미·주근깨를 완화하고 잇몸·코 출혈을 예방하며 잇몸·혈관·뼈·치아 등의 성장·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콜라겐을 만드는 데 관여한다. 아침·저녁에 한 정씩 복용하면 된다.

최근 출시된 ‘삐콤씨 파워’는 벤포티아민 등 활성비타민B군 3종을 추가해 흡수율과 생체 이용률을 높였다. 비타민D군을 추가해 뼈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이밖에 비타민C 500㎎과 비타민E50 IU는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해 세포와 조직을 보호해 주는 항산화 작용을 유지시켜 준다.

김우섭 기자 du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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