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김정현 특허법인 아이피센트 대표 변리사
‘선택발명’이란 이미 공지되어 있는 상위개념에서 하위개념을 선택한 발명이라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다국적 제약사들은 오리지널 의약품을 최대한 오랫동안 독점하기 위하여 에버그린 전략 중 하나로서 선택발명을 자주 활용하는 편인데, 원칙적으로 20년이 주어지는 특허권의 존속기간을 실질적으로 연장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악용될 소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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