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코스닥시장에 데뷔한 박셀바이오는 수술이 불가능한 진행성 간암 환자 11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1상 결과가 알려지며 공모가 대비 10배 가까이 치솟았다. 한 애널리스트는 이 회사를 “수준이 다른 세포치료제 개발 기업”이라고 평했다.
프리미엄 기사는 유료서비스입니다.
한경 BIO Insight를 구독해주세요.
한경 BIO In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