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황유경 GC녹십자랩셀 세포치료연구소장
노바티스의 ‘킴리아’가 2017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품목 허가를 받으며 CAR-T는 더 이상 ‘꿈의 항암제’가 아닌 진짜 항암제가 됐다. BMS의 ‘리소-셀(liso-cel)’이 올 초 품목 허가를 받는다면 FDA 승인을 받은 CAR-T 치료제는 총 4개로 늘어난다. CAR-T 치료제 시장이 커지는 사이 NK세포치료제 기술의 성장 속도에도 불이 붙었다. 지난해 12월 미국혈액학회(ASH)에서 나스닥 상장사들이 긍정적인 임상 결과를 발표하면서다. NK세포치료제와 CAR-T, 그리고 CAR 기술에 대해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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