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SK, 지분 75% 보유
"SK보다 기관 물량이 걱정"
SK바이오팜 주주들이 가슴을 졸이고 있다. 새해 첫 거래일부터 대규모 매도물량이 나올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프리미엄 기사는 유료서비스입니다.
한경 BIO Insight를 구독해주세요.
한경 BIO In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