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릭스미스가 유전자 치료제로 개발 중인 엔젠시스(VM202)의 두 번째 미국 임상 3상을 시작했다. 지난해 임상 3상 과정에서 제기됐던 약물 혼용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고 정확한 임상 관리가 가능하도록 새 안전장치들을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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