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기업 임상 3상 실패
주가 7% 급등
줄기세포치료제 기업 코아스템의 주가가 19일 급등하고 있다. 경쟁사가 근위축성 측삭경화증(ALS, 루게릭병) 임상 3상에 실패해서다. 이로 인해 코아스템이 루게릭병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의 선두 주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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