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라운지
클라우드 관리기업 메가존클라우드가 일본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일본 시스템통합(SI) 전문회사 이토추테크노솔루션즈(CTC)와 자본·업무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발표했다. CTC가 메가존클라우드의 미국 법인에 투자했다. 투자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CTC는 하이퍼 시리즈 등 메가존클라우드가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일본 기업에 제공한다. 두 회사는 클라우드 기반의 새로운 기술 및 서비스를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