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0 울트라로 찍은 KBO리그 방역 국내외에 홍보

삼성전자와 한국야구위원회(KBO)는 KBO 리그 홍보 영상을 제작해 삼성전자 유튜브, KBO 채널 등에 게재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20 울트라 5G'의 8K 동영상 기능을 활용해 찍었다.

경기 시작 전부터 종료까지 꼼꼼하게 방역하는 모습, 선수단 발열 체크, 온라인 응원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달라진 야구장 모습을 담았다.

글로벌 버전 영상에서는 현 메이저리거이자 KBO 최고의 외국인 타자 중 한 명인 에릭 테임즈가 특별 내레이션을 맡았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팀장 최승은 전무는 "전 세계 스포츠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한국 프로야구를 갤럭시S20 울트라로 담아 기쁘다"며 "완전한 스포츠 경기의 재개를 바라는 팬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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