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부산인디커넥트(BIC) 조직위원회와 함께 오는 10월 열리는 인디게임 축제 ‘BIC 페스티벌 2020-언택트 라이브’에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 ‘지포스나우’를 도입한다고 29일 발표했다.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는 게임에 필요한 컴퓨팅 처리를 클라우드 서버가 담당한다. 성능이 낮은 PC와 노트북에서도 최신 게임을 스트리밍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게임제작사는 개발이 완료되지 않은 게임 파일을 배포하는 데 따른 보안 우려를 덜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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