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소, 탄수화물 → 지방 변화 막아주는 '다먹고 다이어트'
떡볶이, 햄버거, 피자, 빵, 라면 등은 군침을 돌게 할 정도로 식욕을 일으키는 음식들로 꼽힌다. 하지만 이같이 탄수화물 함량 비중이 높은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바뀌어 체내에 축적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살이 찌며 복부 비만이 생긴다. 하지만 3대 영양소인 탄수화물 섭취를 중단하면 건강에 이상이 생길 수 있어 일정량의 탄수화물 섭취는 필요하다.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소화소가 내놓은 다이어트 보조제 ‘다먹고 다이어트’(사진)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탄수화물 킬러’로 알려져 있다. 다먹고 다이어트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바뀌는 걸 억제해주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 1200㎎을 함유해 체중과 체지방량 감소에 기여한다. 지방을 연소시키는 데 영향을 미치는 비타민C도 30㎎ 함유하고 있어 지방 연소를 촉진한다.

다먹고 다이어트는 건강한 한국 여성의 질에서 찾은 특허 유산균 등 유산균 7종도 있다. 이 유산균들은 다이어트를 할 때 고질적인 문제로 꼽히는 변비를 해소하고 원활한 배변 활동을 하는 데 도움을 준다.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MG989와 락토바실러스 퍼멘텀 MG901, 락토바실러스 살리바리우스 MG242는 장 건강 개선 외에 질염 예방 등의 효과도 갖고 있다.

소화소 관계자는 “굶어서 살이 빠진 뒤 ‘요요 현상’이 오는 다이어트의 3대 악순환을 탈피해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할 수 있도록 다먹고 다이어트를 개발했다”며 “식약처에서 인정받아 안심하게 섭취가 가능한 만큼 안전하고 요요 없는 다이어트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다먹고 다이어트는 네이버스토어팜 소화소를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 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주현 기자 dee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