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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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396,500 +0.76%)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조732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4.6%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215억원으로 7.4% 늘었다.

순이익은 13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0% 증가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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