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강동구 새마을부녀회, 노원구 면마스크 의병단, 양천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등 주민들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면 마스크를 생산하는 단체 46곳에 MB필터 74만장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자치구별로 보면 노원구(면마스크 의병단)가 16만8천장, 영등포구(마을자치센터·자원봉사센터·문래동 통친회·자율방범연합회·마을예술창작소 세바퀴)와 성북구(성북동 주민자치회·보문동(3단체)·길음2동 봉사단·석관동 예쁜손봉사대)가 12만장씩을 배부받아 가장 많았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