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업이 정부 산하 기관의 장비를 이용할 때 내는 사용료를 최소 10%에서 최대 100%까지 감면한다고 5일 발표했다.

사용료를 낮추는 산하 기관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여섯 곳이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