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3월 27일까지 재택근무 연장 결정

넷마블이 임직원 건강과 안전 위해 재택근무 기간을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19일 넷마블은 넷마블컴퍼니 임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재택근무 기간을 1주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지난달 2월 27일부터 재택근무를 시행해 왔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27일까지 총 4주간 재택근무가 유지된다.

넷마블은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필수인력을 제외하고 넷마블 컴퍼니 전체를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재택근무를 추가 연장키로 결정했다"며 "향후 대응 또한 코로나19 TFT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판교에 위치한 위메이드 역시 27일까지 재택근무를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스마일게이트 역시 27일까지 순환 재택근무를 연장한다.



백민재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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