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7일의 도시', 4월 업데이트 사전예약 시작

가이아모바일 코리아(대표 양용국)에서 서비스 중인 미연시 멀티 엔딩 RPG '영원한 7일의 도시'가 오는 4월 중 단행할 예정인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이를 위한 사전예약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금일부터 시작하는 사전예약 이벤트의 이름은 '해변 이벤트 기념 사전예약'으로 종료 기간은 4월 16일로 약 한달 동안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특별 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이벤트가 끝난 후 전원에게 보상으로 보라색 품급의 명란과 영혼파편 10개와 금화 5만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 중 보구 명란은 신기사의 무기 아이템으로써 마법 공격형 캐릭터를 육성하는 데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희귀 아이템이다.

또한 '영원한 7일의 도시'는 해변 이벤트 기념 사전예약 기간 중 이벤트 참여자 수에 따라 단계별로 추가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달성해야 하는 인원수는 1단계 1만 명, 2단계 3만 명, 3단계 5만 명이며, 1단계 달성 인원 충족 시에는 오팔 7개, 2단계 인원 달성 시에는 오팔 7개 및 A등급 기억결정 2개, 3단계 달성 인원 완료 시에는 오팔7개와 S급 기억결정 1개가 차례차례 누적 지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영원한 7일의 도시'는 위 이벤트 기간 중 네이버 공식 카페와 트위터 등 플레이어들이 게임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도 돌발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플레이어들에게 깜짝 보상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영원한 7일의 도시'는 오는 4월 2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플레이어들이 이후 진행할 계획인 해변 이벤트에 참가할 경우 한정 신기사 빌트와 신기사 이자크의 수영복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서동민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