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게임즈 '이사만루3', 시범경기 버전 선출시

공게임즈(대표 공두상)가 신작 모바일 야구게임 '이사만루3'를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원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공게임즈측은 지난 1월 23일부터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3주간 약 75만명의 등록 성과를 거두면서 팬들의 관심이 한 껏 고조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출시에 앞서 다운로드 및 리소스 패치의 편의성 제공을 위해 전날인 12일 마켓 배포로 사전 다운로드를 실시했다.

'이사만루3' 출시 기념 이벤트로 '마이클럽' 팀 생성만으로 '시즈너블 선수팩'과 '퀵 매치' 친구 대전 플레이 시 '전체 선수팩'을 제공하며 , 출석 이벤트로 매일 다른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김윤중 사업본부장은 "'이사만루3'를 기다려 주시고 많은 응원의 메시지를 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개막시즌에 앞서 팬들과 미리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시범경기' 런칭을 약속된 일정에 지킬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팬분들의 목소리에 계속 귀 기울이며, 함께 만들어가는 서비스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게임즈는 3월말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이사만루3'의 신규 모드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서동민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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