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이정헌)은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어반 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Counterside)'의 신규 팀 '프리드웬(Prydwen)' 소개 영상을 16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엘리자베스 팬드래건', '로이 버넷' 등 신규 캐릭터 네 명으로 구성된 '프리드웬' 팀의 소개 영상으로, 캐릭터별 전투 모션과 라이브 일러스트를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캐릭터의 특징을 살린 성우 연기와 스킬 사용 모습을 함께 담아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즐길 수 있다.

넥슨, '카운터사이드' 첩보팀 소개 영상 공개

'프리드웬' 팀은 카운터 소대 중 하나로 이면세계와 관련된 첩보 활동을 하는 정보 기관이다. 리더인 '엘리자베스 팬드래건'을 필두로 몰락 귀족의 후예인 '로이 버넷', 강력한 디펜더인 '라이언 페리어', 노련한 요원 '새디어스 모건'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구성되어 있다.

넥슨 김종율 퍼블리싱2그룹장은 "론칭에 앞서 유저분들이 게임 정보를 미리 알 수 있도록 소개 영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유저분들의 기대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소통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카운터사이드'는 현실세계 '노말사이드'와 이면세계 '카운터사이드'의 전투를 그린 어반 판타지 RPG로, 2월 4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로 유저들의 판타지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동민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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