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우루사', 설 명절 과음·과식·귀향 스트레스…UDCA로 간에 쌓인 피로 말끔히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 다가오고 있다. 주부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명절증후군은 최근 남녀노소 모두가 겪을 수 있는 질환으로 대상 범위가 넓어졌다. 두통, 위장 장애, 소화불량부터 극심한 피로와 우울증 등의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연휴 직후 출근해야 하는 직장인은 심리적 부담감과 신체적 피로를 느끼기 쉽다. 설 연휴처럼 식습관이 갑자기 달라질 경우 간 건강을 미리 챙겨야 하는 이유다.

간 건강 상태는 쉽게 판단하기 어려운 만큼 정기 건강검진, 균형 잡힌 식습관, 꾸준한 운동, 올바른 생활 습관 유지가 중요하다. 간 기능 개선제를 복용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제품 구매 시 간의 해독 작용과 각종 대사 같은 주요 기능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성분인지,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받았는지 등을 따져보고 선택해야 한다.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성분 중에서도 우르소데옥시콜린산(UDCA)은 간 기능 활성화를 돕는 대표적인 성분으로 꼽힌다. 효능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만큼 안심하고 복용이 가능하다.

UDCA를 함유한 간 기능 개선제는 대웅제약(124,000 -8.82%)의 ‘우루사’(사진)가 대표적이다. 우루사는 임상시험을 통해 UDCA의 효능을 입증하기도 했다. SCI급 국제임상저널 IJCP에 게재된 내용에 따르면 우루사를 8주간 복용한 간 기능 장애 환자 중 80%가 피로가 개선되는 효과가 있었다. 또 이들 환자의 간 효소 수치(ALT)는 가짜 약을 먹은 실험군 대비 유의미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UDCA 성분 외에도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B1, B2를 함유하고 있어 만성 간 질환의 간 기능 개선, 간 기능 저하로 인한 전신권태 및 육체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장기간 복용해도 내성이 없다. 매일 꾸준히 섭취하면 간 기능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우루사 360캡슐 세트는 가족과 주변 지인들을 위한 설 선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며 “우루사 360캡슐과 휴대용 케이스를 함께 담아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박상익 기자 dir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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