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9'가 지난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했다.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올해 지스타에는 첫날에만 4만2452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2020학년도 수능이 끝난 다음날인 15일에는 더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주최측은 내다보고 있다.

부산=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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