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넷마블

넷마블(88,300 +1.26%)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25.4% 증가한 844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199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보다 17.9% 올랐다.

앞서 넷마블은 지난달 매출 6198억원, 영업이익 860억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한 바 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