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부트 캠프
오는 11월7일까지 진행
엔슬파트너스,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진행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엔슬파트너스가 서울창업허브, 한국경제신문과 함께 11월7일까지 ‘IoT(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 개발자’ 캠프 과정을 진행한다.

이 과정은 기본 과정과 필수심화 과정으로 나뉜다. 기본 과정은 앱(응용프로그램)과 웹을 이용한 IoT 서비스 플랫폼 구축, 아마존웹서비스(AWS)의 도구를 이용한 인공지능(AI) 스피커 제작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필수 심화 교육과정에선 AWS 클라우드 기반 웹 플랫폼 구현과 운영, AI 빅데이터 분석 등을 배울 수 있다.

이 과정은 IoT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 개발에 필요한 능력을 키워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AI, 빅데이터, IoT 등 4차 산업혁명 관련기술을 융합해 활용하는 방법에 집중한다는 설명이다. 과정을 수료하면 관련 기업에서 인턴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창업허브 제품화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송형석 기자 clic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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