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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자 <“日 수출규제로 올해 성장률 1%대 될 수도”…10년 만에 최악 우려> 기사는 일본의 수출규제 여파로 올해 경제성장률이 1%대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국가미래연구원의 전망을 다뤘다. 전망이 현실화하면 글로벌 금융위기로 0.7%에 머물렀던 2009년 후 10년 만에 최악의 성장률을 기록하게 된다.

'日 수출규제로 올 성장률 1%대…'…"이대로 가다간 경제파탄 날 수도"

일본의 수출규제가 한국의 성장률을 끌어내릴 것이란 경고는 해외에서도 나오고 있다.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한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2.2%에서 1.8%로 낮췄다. 국제신용평가회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도 2.4%에서 2.0%로 성장률을 낮춰잡았다. 네티즌들은 “이대로 가다간 경제 파탄의 길을 걸을지도 모르겠다” “일본과의 조속한 합의가 필요하다” 등의 의견을 내놨다.

'日 수출규제로 올 성장률 1%대…'…"이대로 가다간 경제파탄 날 수도"

7월 16일자 <최대 13억 차익 ‘로또 청약’…서울 70곳 ‘대기’> 기사는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으로 1~2년 안에 서울에서 70여 개 아파트 단지가 시세의 50~80% 수준에 분양될 것이라는 전망을 전했다. 주변 시세 대비 10억원 낮게 분양되는 단지도 나올 것으로 예측되면서 청약가점이 65점 이상인 실수요자들은 신규 분양 물량을 적극 공략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실제 얼마나 효과를 볼지는 미지수” 등의 댓글이 달렸다.

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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