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커넥트!', 신규 힐러 캐릭터 미사토 등장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 훈, 조 계현)가 13일 인기 모바일 애니메이션 RPG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에 신규 캐릭터 '미사토'를 업데이트했다.

새롭게 추가된 '미사토'는 엘프족이 사는 마을을 관리하는 길드 '포레스티에'에 소속된 2성 캐릭터로, '엘프의 숲'에서 선생님 역할을 맡고 있다. 또한, 후방에서 아군 전체를 회복시키고 마법 방어력을 높일 수 있는 필살기 '시스터 페이버'를 구사하며, '힐러' 역할을 담당해 길드의 내구력에 도움을 주는 점이 특징이다.

'미사토' 업데이트와 더불어 열한 번째 지역 '게누아 사막'과 '메인 스토리 제6장 1화~7화', '랭크 9의 장비'를 선보이고 최고 레벨을 95로 확장하는 등 다양한 인게임 콘텐츠를 추가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다채로운 커뮤니티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인게임 보상과 실물 경품을 지급한다.

사이게임즈(대표 와타나베 코우이치)가 개발한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는 매력적인 미소녀들과 길드를 만들어 모험을 떠나는 게임으로, 올 초 출시 이후 고품질 애니메이션 연출과 방대한 즐길 거리, 지속적인 캐릭터 업데이트 등으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다.



서동민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dmseo80@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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