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모바일', 4 vs 4 '팀 데스매치' 추가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신규 모드 '팀 데스 매치 – 밀타 파워' 추가와 함께 주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글로벌 출시 약 1년 2개월 만에 중국 제외 누적 다운로드 수 4억 건, 일일 접속자 수(DAU) 50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4 대 4 배틀 모드 '팀 데스 매치 – 밀타 파워'는 50m X 100m 규모의 좁은 창고에서 두 팀이 대결을 펼친다. 먼저 40킬을 달성하거나 정해진 시간(10분) 내 더 많은 킬을 기록하는 팀이 승리한다. 게임 중 사망해도 3초 후 자동 부활돼, 기지 내 무기와 방어구를 장착하고 바로 전투에 돌입할 수 있다.

펍지주식회사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된 비켄디(Vikendi) 맵도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비켄디 맵에 그 동안 숨겨져 있던 동굴 지역이 오픈되며 동굴 안에서 여러 보급품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발자국, 차량 바퀴 자국, 엎드린 자국 등이 눈 위에 새겨져 보다 생생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백민재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beck@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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