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전시회 CES 공식미디어파트너인 한국경제신문사는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CES ASIA 2019 The Next future China’ 혁신 참관단을 모집합니다. CES ASIA 2019 참관 및 콘퍼런스 참석, 중국의 실리콘밸리인 선전 혁신기업(화웨이, 텐센트) 방문 등을 할 예정입니다. 아시아 시장의 첨단기술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CES ASIA 2019 자료집도 제공합니다.

아시아 CES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를 주최하는 CTA(미국소비자기술협회)가 2015년부터 매년 6월 상하이에서 개최합니다. 올해 행사에는 70개 국가에서 550여 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관람객은 5만 명 안팎이 될 것으로 추산됩니다.

●일정: 2019년 6월 10일(월)~6월 14일(금)

●참관: CES ASIA 2019 공식 참관(6월 10~12일) 및 중국의 실리콘밸리 선전 혁신기업(화웨이, 텐센트) 방문(6월 12~14일)

●신청마감: 5월 24일(금) (모집인원에 맞춰 조기마감 예정)

●참가비: 250만원(2인 1실, 이코노미 기준)

●신청: 한국경제신문 CES 운영사무국(02-360-4049) 또는 홈페이지(ac.hankyung.com)

●기타: CES 2020 라스베이거스 참관단 사전 접수 중 주최: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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