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GS25는 U+(유플러스) 알뜰모바일과 손잡고 내놓은 'GS25요금제' 가입자 수가 10만명을 넘어섰다고 11일 밝혔다.

GS25요금제는 월 1∼2만 원대의 저렴한 이용료로 쓰던 번호 그대로 이동통신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이동통신 요금제 상품이다.

GS25에서 후불 유심 카드를 구매해 스마트폰에 장착하면 사용할 수 있다.

의무 약정 기간이나 해지 시 위약금이 없다.

총 6가지 종류 가운데 5GB·200분 요금제가 대표 상품이다.

GS25는 지난 한 달간 가입자의 49%가 이 요금제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알뜰 모바일 'GS25요금제' 가입자 10만명 돌파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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