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판타지 스타' 글로벌 서비스 시작

조이맥스(대표 이길형)의 모바일게임 '판타지 스타: 배틀 아레나(FANTASY STARS: BATTLE ARENA)'가 10일 북미, 유럽, 동남 아시아 지역 등 전 세계 153개국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판타지 스타: 배틀 아레나'는 강력한 마법 능력을 보유한 세 명의 영웅과 개성 넘치는 소환수를 조합해 짜릿한 대결을 펼치는 실시간 대전 게임이다. ▲경쟁과 협동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아레나 대전 모드' ▲매일 주어지는 새로운 덱(병력 조합)으로 승리에 도전하는 '챌린지 모드' 등 다채로운 PVP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영웅을 직접 움직일 수 있는 '히어로 무빙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자신의 덱(병력 조합) 운영 방법과 공격력을 모두 시험해볼 수 있는 '연습 경기' 모드'도 마련됐다.

회사 측은 "'판타지 스타: 배틀 아레나'는 히어로 무빙 시스템과 다채로운 PVP 콘텐츠로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최적화 작업을 지속하고, 마케팅을 점진적으로 펼쳐 나가며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백민재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beck@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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