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정보 앱 ‘트리플’이 출시 1년 반 만에 가입자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트리플은 한국인이 많이 찾는 세계 100여개 도시를 대상으로 관광지, 맛집, 호텔 등의 정보를 보여주는 서비스다. 김연정 트리플 대표는 “사용자에게 신뢰받는 여행 앱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