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엔씨소프트 홈페이지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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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모바일 게임 ‘리니지M’이 정기 점검을 마쳤다.

엔씨소프트는 8일 오전 5시50분 리니지M 정기 점검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에 정상적인 접속이 가능한 상황이다.

이날 점검은 오전 4시30분부터 1시간20분가량 진행됐다. 회사 측은 “게임 내 업데이트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각종 행사와 아이템 잠금 기능 등의 개선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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