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올해 1분기 5413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던전앤파이터, 메이플스토리 등 스테디셀러들의 글로벌 시장 성과가 호실적을 견인했다.

넥슨은 1분기(1~3월) 매출 8953억 원, 영업이익 5413억 원을 기록했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4분기 보다 72%, 전년 동기 대비 21% 늘었다.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늘어났다. 지난해 4분기 보다 365%, 전년 동기에 비해 38% 상승했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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