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야구앱, 5월 한 달간 타사 고객도 함께 즐겨요”

LG유플러스는 모바일 프로야구 중계 서비스인 ‘U+프로야구’를 5월 한 달 동안 다른 통신사 가입자에게도 개방한다. SK텔레콤과 KT 가입자는 5월1일부터 체험용 앱(응용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설치하면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용 기한은 5월31일까지다.

LG유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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