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2018년 시무식. 사진=조아제약 제공

조아제약 2018년 시무식. 사진=조아제약 제공

조아제약(3,460 -7.49%)(대표 조성환·조성배)은 지난 2일 구로구민회관에서 2018년 시무식을 열었다고 발표했다.

조성배 조아제약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성공한 기업은 과거에 집착하지 않고 미래지향적인 사고를 가졌다"며 "2018년 조아제약 임직원은 가정과 개인의 목표달성을 이루기 위해 진취적인 도전정신을 가지고 노력을 기울이자"라고 말했다.

정기 승진인사에서는 품질관리부 신춘식 이사대우와 생산부 이경진 부장, 부산영업소 이정용 부장의 이사진급을 필두로 부장 4명, 차장 2명, 과장 5명, 대리 13명, 주임 6명, 사원 1명 등 총 34명이 승진했다. 또한 포상에서는 우수팀으로 개발부 개발팀과 생산부 생산2팀이 선정됐다. 우수사원 표창은 생산1팀 서대환 과장 외 6명이 받았다.

2017년도 최우수 영업소에는 경남영업소가 선정됐다. 목표달성 우수영업소에는 강동 강서 강남 강북 인천 경기 경남 영업소 등이 올랐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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