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페이, 이마트·파리바게뜨서도 쓴다

LG전자는 29일부터 모바일 결제 서비스 LG페이를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등 3300여 개 신세계 계열사 매장과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등 6000여 개 SPC 계열사 매장에서 쓸 수 있다고 발표했다.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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