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 사장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 사장

[포토] LG전자 야심작 V30, 베를린서 베일 벗었다

[포토] LG전자 야심작 V30, 베를린서 베일 벗었다

[베를린(독일)=김하나 기자] 31일(현지시간) LG전자(68,800 -0.29%)는 글로벌 3대 IT전시회 ‘IFA 2017’ 개막을 하루 앞두고 독일 베를린 시내 마리팀 호텔에서 V30를 공개했다. 7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 사장은 "V30는 섬세한 미니멀리즘 디자인 속에 F1.6 크리스탈 클리어 렌즈 카메라 등 현존 최고 수준의 성능을 빈틈없이 담아낸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며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전문가급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V30와 함께 일상이 영화가 되는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V30을 소개했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showg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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