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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부경찰서 관계자들이 1일 대전역 앞에 '포켓몬 집중 출몰 지역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예상되니 운전·보행중 휴대전화 사용 자제합시다'라는 현수막을 걸고 있다.

대전역에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고 이용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사고 위험이 높아지자 경찰이 운전·보행 중에는 게임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하고 나선 것이다.

포켓몬고가 먼저 출시된 해외에서는 운전자가 포켓몬고를 하며 차를 몰다 큰 사고를 내는 사례가 잇따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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