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 13주년 맞아 파격 이벤트… 3주간 무료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리니지2'가 11월 16일부터 12월 7일까지 출시 13주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리니지2' 이용자들은 이벤트가 열리는 3주간 모든 서버를 제한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들은 게임에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성장에 유용한 장비, 소모품 아이템)을 받는다. 레벨업 미션 달성 단계에 따라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 전 서버 통합 이벤트: '마법의 불꽃 파티'

라이브 서버와 클래식 서버 이용자들은 '마법의 불꽃 파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리니지2는 이번 이벤트에 '왕대박', '문자수집가'와 같은 과거에 인기 있던 이벤트를 함께 모았다. 파티에 참여해 미션을 달성한 이용자는 희귀 아이템(라이브 서버: 블러디 헬리오스 강화석, 광기 서린 켈빔 조각 / 클래식 서버: 여왕 개미의 반지, 오르펜의 귀걸이)을 획득할 수 있다.

○ 라이브 서버 이벤트: 'I WILL BE 100LV'

라이브 서버의 신규 및 복귀 이용자는 성장 지원 퀘스트에 도전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최대 100레벨까지 달성할 수 있다.

○ 클래식 서버 이벤트: '테이큰'

클래식 서버의 신규 및 복귀 이용자는 아이템 '테이큰 모자'를 받는다. 테이큰 모자를 활용해 함께 게임을 플레이하는 파티원에게 버프를 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레벨 차이에 따른 파티 경험치 습득 제한도 사라진다.



서동민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cromdand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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